IVP · A DIGITAL EXHIBITION01 — 03
『끝까지 서로의 곁에서』 출간 기념 온라인 공동 전시

우리가 끝내
남기게 될 말.

삶의 마지막 순간,
당신은 어떤 말을 남기고 싶나요?

기계가 점점 더 많은 것을 대신하는 시대.
그러나 사람이 사람에게 전해야 하는 말이 있습니다.
아직 전하지 못한 그 한마디를 이곳에 남겨 주세요.

WORDS REMAIN WHEN EVERYTHING ELSE FADES.

A BOOK BY PARK IN-JO 흰 튤립 두 송이가 그려진 박인조의 『끝까지 서로의 곁에서』 입체 표지
BOOK / 2026박인조 지음 · IVP
01 / WHY WE ARE HERE

FROM THE BOOK

여전히 우리에게는
서로가 필요하다.

끝내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자리

“인간은 완벽한 알고리즘으로 계산된 관계가 아니라, 불완전하지만 진실한 인간관계 속에서 참된 삶의 의미를 발견한다.”

— 『끝까지 서로의 곁에서』 본문에서

죽음을 생각하는 일은 결국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일이기도 합니다. 이 전시는 책이 던지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. 당신이 남기고 싶은 말을 기록하고, 다른 사람의 한마디에도 잠시 머물러 주세요.

LOVE · MEMORY · HUMANITY ✦ WORDS FOR ONE ANOTHER
02 / THE WORDS THAT REMAIN지금 0개의 한마디가 머물고 있습니다

A SPACE FOR THE LAST WORDS

마지막 한마디

삶의 끝에서, 당신은
누구에게 어떤 말을 남기고 싶나요?

말을 남기면 작은 빛이 되어 이 공간에 머뭅니다.
다른 빛을 눌러 누군가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.

AN INVITATION03 — REFLECT

마지막에 남길 말을 생각하면,
오늘 건네야 할 말이 보입니다.

03 / THE BOOK BEHIND THE EXHIBITION

EXHIBITION NOTES / IVP

끝까지
서로의 곁에서

박인조 지음 · IVP
AI 시대, 죽음에 관한 열 가지 질문

『끝까지 서로의 곁에서』 앞표지. 흰 튤립과 분홍·주황 띠지가 있는 표지
01 / FRONT COVER

THE QUESTION

“내 장례식을 AI에게
맡길 수 있을까?”

기계가 더 많은 일을 대신하는 오늘, 우리는 오히려 인간의 한계와 존엄, 그리고 끝까지 곁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습니다.

이 온라인 전시는 『끝까지 서로의 곁에서』의 질문을 독자와 함께 이어가기 위한 작은 공간입니다.

제2회 ‘온 세상을 위한 신학과 영성’ 공모전 최우수작
정가 13,000원 · ISBN 978-89-328-2425-3

『끝까지 서로의 곁에서』 뒷표지. 책 소개와 추천의 글이 실려 있다
02 / BACK COVER
끝까지 서로의 곁에서여전히 우리에게는 서로가 필요하다.